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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무 좋았던 쏘울다이버스♥
suuny♥ 조회수:641 220.125.138.7
2019-09-06 18:36:15
와우~ 홈페이지가 오픈 했다니, 너무 좋아 한걸음에 달려왔어요~^^

저는 4월에 아는 강사님과 쏘울다이버스를 처음 다녀왔어요~
그때도 너무 좋았었고, 이번에 다른 일행들과 광복절 연휴 때 다시 재방문을 했어요~
처음 함께했던 일행들도 너무 만족한 쏘울다이버스♥ 제가 더 어깨 뿜뿜, 칭찬과 고마움을 받았지용~





다이빙 정말 즐거웠어요. 대니강사님과 준쌤의 케어는 정말 놀라울 정도예요.
이렇게 사진도 많이 찍어주시고, 물 속에서나 물 밖에서나 최고의 서비스를 받고 왔습니다.
사진 찍어 주신다고 하루 함께 다이빙 나가 주신 교육전문 벨라강사님도 정말 사랑합니다.♥
대물 좋아하는 저를 순식간에 마크로의 매력에 빠지게 하는 마력을 지닌 곳이랍니다.

다이빙 끝나고, 저녁에 벨라강사님의 만찬과 함께 하는 시간들은 정말 행복했어요~
저, 다음엔 다이빙 안하고 밥 먹으러 가도 되나요? ㅎㅎ


쏘울다이버스에는 대니강사님, 벨라강사님, 준쌤 말고도 스텝이 또 있지용~~
도도한 도리와 멍충미 뿜뿜하는 올링~ 정말 너무 착하고 예쁜 아이들이예요~
아~~ 넘 보고 싶은 도리♥ 올링♥ (사람들 보다 쪼끔 더 보고 싶은...ㅎㅎ)

술을 잘 못하시는 대니강사님은 저희가 저녁을 즐길동안 옆에서 부지런히 뭘 만들어주세요. ㅎㅎ
죄송해요. 제가 쉴 시간도 안 드리고 이것저것 만들어 달라고 떼쓰는 바람에 엄청 고생하셨어요. ㅠㅠ
대니강사님의 햄프 팔지와 목걸이는 정말 너무 예쁜데, 제가 찍어놓은 사진이 없고... ^^;;
지인들 주려고 산 스트랩 사진뿐이네요~ 정말 예뻐요~~
카메라랑 탐칭봉, 렌턴 스트랩으로 쓰기에 정말 좋아요~ 색감도 너무 예쁘고 짱 튼튼하답니다.

샾에서 지냈던 모든 순간들이 지금도 생생히 기억날 만큼 너무 그리워요~
그래서 이번에 함께 했던 동생과 12월에 또 갑니당~~ ㅎㅎ
이러다가 두마게티로만 다이빙 가는 거 아닌지 걱정입니다~~

어떻게 끝을 맺어야 할 지... ㅎㅎ
제가 요 몇일 너무 바빠서 정신도 없고 두서 없이 떠들고만 가네요~~
다음에 후기 남길 때는 정신 붙들고 남길께요~~

대님강사님, 벨라강사님, 준쌤, 그리고 도리 올링~~ 건강하게 잘 지내고 계셔용~~
밥 먹으러 저 또 갈께요~~
보고싶을꺼예요♥♥♥♥♥♥♥♥♥♥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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